○ 전주시 완산구는 2015년도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개별주택특성조사에 앞서 지난 2일 완산구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고, 관내 개별주택 2만 3500호에 대해서 10월 16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개별주택특성조사를 실시한다.
○ 이번 주택특성조사에는 공무원과 조사요원 40명이, 주택 2만 3500호에 대해서 현지 출장하여 건물신축, 증축, 멸실, 건물사용 용도, 토지분할ㆍ합병 등 조사를 실시하게 됨으로 조사기간 동안 주택특성조사가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
○ 또한, 조사된 자료는 2015년도 주택가격산정에 활용하게 되며 산정한 주택가격은 주민열람 의견청취 후 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처 내년 4월 30일 개별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하며,
○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은 물론 지방세(재산세, 취득세), 국세(종합부동산세, 양도세, 상속세)를 부과하는 과세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 완산구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시민의 재산권에 영향을 미치고, 건강보험료 등 각종 제세공과금 책정의 기준으로 활용됨으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정확한 조사를 통하여 신뢰받은 세무행정을 실현하겠다”며 다짐을 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세무과, 220-5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