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희망드림 새일 프로젝트 한류패션 여성일자리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2-27

- 한류패션분야 전문인력양성, 섬유봉제 기능인력양성

 

○ 전주시는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한류패션과 섬유봉제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 임신과 출산, 육아등의 사유로 직장을 그만두어야 했던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새일을 찾아주기 위하여 2014년 국가 공모사업에 도전, ‘희망드림 새일 프로젝트- 한류패션 여성일자리 활성화 사업’을 신청, 3억1천6백만원 사업비를 확보한바 있다.

 

○ 한류패션사업은 한복, 침선공예, 퀼트 분야로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어 전통의 도시 전주에서 취업.창업으로 일정의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한복 전문가 양성교육은  5월부터 초·중·고급과정으로 1년간 기본에서 전문과정까지 진행되며 최근 생활한복으로 뜨겁게 각광 받고 있는 손짱한복 황이슬 대표를 특별강사로 초빙, 전통과 현대감각을 겸비한 한복 디자인을 익히게 된다.

 

○ 또한 한류패션 기능을 익히기 어려운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하여 좀 더 수월하게 기능을 익히면서 취업이 가능한 섬유봉제 기능인 양성과정도 함께 진행하게 된다

 

○ 섬유봉제교육은 준비과정을 거쳐 4월부터 진행되며 30명의 경력단절 여성들이 디자인. 재단 및 미싱기술등의 기능을 익히게 되며 사업체 현장에서 직접 기술을 습득한 후 취업을 하게 된다

 

○ 이에 따른 교육생 모집과 취업기관 발굴 등은 전주시에서 전주새로일하기센터에 위탁하여 실시되며 향후 취업. 창업연계는 물론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를 진행하게 된다

 

○ 최락기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새일찾아주기 사업으로 여성의 섬세함과 감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한류패션사업과 섬유봉제 기능인 양성을 통하여 많은 여성들의 취업과 창업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라고 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청소년과, 281-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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