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회계연도 전주시 세입세출산검사위원회(위원장 이도영)가 8일 결산검사와 관련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을 현장방문했다.
○ 결산검사위원들은 주요사업을 청취, 탄소관련 상영물을 시청하였으며, ㈜효성과 ㈜데크카본 등 기업현황 등을 설명받고 주요시설도 견학하였다.
○ 결산검사위원장은 "탄소산업은 탄소융복합재 등 탄소 관련기업들의 이전으로 7,000여명의 고용창출과 연간 1조 7,000억원의 생산유발 및 부가가치 효과 등 경제적 파급효과로 미래소재 거점도시 전주가 탄소산업 허브로 우뚝 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성공한 사업"이라며 연구원들의 그간 노고를 격려했다.
○ 기술원 관계자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대한민국의 탄소산업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전진기지로써의 역할을 다하고 최고의 기술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6월 9일까지 진행되는 2014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위원은 이도영시의원을 비롯한 회계사 1명, 세무사 1명, 전직공무원 2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원들은 지난 5월 21일부터 2014 회계연도 예산편성·집행의 적정성 여부와 재정운영의 효율성·합리성, 예산낭비사항 등에 대한 결산검사 활동에 매진해 오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재무과, 281-2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