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억원 추가 확보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9-11

-싸전다리 보수·보강공사 마무리 박차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최락휘)은 국민안전처로부터 싸전다리 보수·보강공사에 필요한 특별교부세(이하 특교세)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싸전다리는 1965년도에 가설된 한옥마을과 모악산을 잇는 주간선 도로(팔달로)의 통과교량으로, 연장은 78m, 폭은 25m(5차선)이며, 2011년 11월 정밀안전진단 결과 시급히 보수·보강이 필요한 D등급 판정을 받은 노후교량으로 차량 및 보행자 통행에 불편이 많았다. 

 

○ 이번 특교세 확보로 싸전다리 보수공사에 필요한 총사업비 27억원이 모두 확보됨에 따라 중장기 4개년(2013년 ∼ 2016년) 사업계획에 맞춰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다.

 

○ 이와 같은 성과는 관계 공무원들이 정보를 공유하며 수차례 직접 국민안전처를 방문하여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설득시킨 결과이며, 2013년 특교세 11억원을 확보한 이후 이례적으로 동일사업에 추가 5억원 교부결정을 이끌어내었다.

 

○ 완산구청 건설과장(김칠겸)은 “이번 특교세 확보로 싸전다리 보수·보강공사를 완료하게 됨으로써 시민들에게 안전과 교통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재해예방 사업을 발굴하여 특교세를 포함한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설과, 220-5488>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