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소아야간진료 달빛 어린이 병원 시범 운영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9-02

○ 전주시는 9월 1일부터 소아 야간 외래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다솔아동병원(전주시 완산구 우전로250)을 선정해 시범 운영하기로 하고 9월 2일 김승수 전주시장 및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현덕) 의원들과과 함께 현판식을 시행하였다.
   
○ 달빛 어린이병원은 지난 8월에 보건복지부에서 공모, 전국 8개소가 선정됐으며 그중 전북은 전주시 다솔아동병원이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 응급실 환자의 31.2%를 차지하는 소아환자는 대부분 경증환자로 야간이나 토·일, 공휴일에 소아환자가 아플 때 진료할 수 있는 소아과가 없어서 응급실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실정으로 경증 소아환자가 응급실을 방문하면 비싸고 오래 기다리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아닌 의료진의 진료를 받게 되어 서비스에 대해 불만족스러울 때가 많다는 평가이다.

○ 김승수 전주시장은 "달빛 어린이 병원으로 통해 응급실 외 평일 및 토·일·공휴일에 소아경증환자는 외래 진료를 통해 전문의에 의한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소아를 둔 부모들의 걱정을 조금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 진료시간은 평일 밤11시, 토·일·공휴일에는 오후6시까지 진료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보건행정과, 281-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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