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마을창안대회 로 솜씨자랑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7-30

- 금암2동 공동체, 행정자치부 공모사업 활동 활발
- 금암2동 마을공동체, 공방, 음식, 언론매체 3개의 팀 구성해 마을창안대회 활동 추진
-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교육, 견학, 팀 회의 등을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도모
- ‘마을발전포럼’에서는 마을발전에 관한 전문가들의 의견 청취와 팀별 발표회도 가져

 

○ 전주지역 대표 마을공동체인 금암2동 공동체는 30일 금암2동 주민센터에서 마을창안대회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지난해 행정자치부 지역공동체활성화사업으로 선정된 금암2동마을공동체의 ‘지역문화가치를 활용한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이날 행사에서 마을주민 6인 1조로 구성된 공방, 음식, 언론매체 등 3개 팀은 그간 추진해온 마을창안대회 활동결과를 발표했다.
 
○ 특히, 참가 팀들은 각각 주민들의 재능으로 손수 만든 창작 뜨게 제품과 우리 떡 만들기, 마을신문 발간계획을 통해 금암2동 마을공동체의 활동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이번 활동을 통해 마을주민들 간의 화합의 계기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 이에 앞서 금암2동 마을공동체는 마을신문 발간을 위한 주민기자양성교육을 실시했으며,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코디네이터와 함께 공동체에 대한 이론 및 마을기업 등에 관한 특강도 실시했다. 또 2회의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는 등 많은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한편, 마을창안대회에 앞서 개최한 마을발전포럼에서는 지역인사와 전문가들이 함게 금암2동 마을발전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갖고,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방향제시 및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 오길중 전주시 공동체지원과장은 “최근 경제침제와 개인주의 팽배로 인한 소통부재에 따른 각종 지역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 내 공동체성 회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공동체지원과, 281-2826>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