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구석구석 찾아가는 전 직원 현장행정 출근의 날 시행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09

○ 전주시 완산구는 “사람냄새가 나는 도심환경 조성 및 품격 있는 완산구 건설”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동하는 구정을 운영하고 시민불편을 찾아 해결하는 적극적인 봉사시정 구현하고자 지난 9일 「전 직원 현장행정 출근의 날」을 시행하였다.

 

○ 완산구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 및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답을 찾는 밀착행정을 펼치고자 필수 민원담당을 제외한 과?동 전 직원 350여명이 일제히 아침 8시 30분부터 각 종합행정 담당동에 출근하여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실시하였다.

 

○ 이날 완산구청장은 최근 더위를 식히기 위해 가족 단위의 이용객들이 많이 찾는 서부 제3호 근린공원(마전숲) 현장을 찾아, 여름철 시민들이 즐겨 찾는 도심공원?하천 산책로 및 운동시설 정비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여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의 편익증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하였으며,

 

○ 아울러 도심공원 분수 및 화장실 등 전반적인 개ㆍ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를 취해 여름철 산뜻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 할 수 있도록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 또한, 관내 아파트 공사현장을 방문, 여름철 태풍 대비 공사현장에서의 안전사항에 유의하도록 당부하였으며, 관내 주택가 골목길, 공터, 변두리지역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특히 장마철에 많이 발생하는 주요간선도로 및 이면도로에 산재해 있는 포트홀 정비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 관내 청소 취약지 정비와 더불어 노상적치물 등 현지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처리하고 중장비, 대형트럭 등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과에 통보, 신속히 처리하였다.

 

○ 이날 현장행정 추진결과 포트홀, 가로등 고장, 취약지 쓰레기 적치, 공원  화장실 실태 등 총 360여건이 확인되어 생활쓰레기 적치물, 불법 광고물 등 120여건에 대하여는 현장에서 조치완료 하였고,

 

○ 기타 도로시설물 파손, 도로 곳곳의 포트홀 160건중 130건은 긴급   조치할 예정이며 통행에 불편을 주거나 교통사고 위험이 예상되는 64건에 대하여는 최단 시일 내에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처리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30건에 대하여는 사업의 우선순위를 가려서 조속히 완료함으로써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완산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도시미관을 해치고 악취를 발생시키는 음식물 쓰레기를 일소하고 장마철대비 대형공사장, 절개지 축대 등에 대하여는 사전에 안전점검을 실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들이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하여 ‘사람의 도시 품격 있는 완산구’ 조성에 앞장설 것”이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보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공감과 소통의 현장행정이 구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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