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 김승수 전주시장은 전주시 덕진노인복지관에서 『온고을 한문화한지킴이』(대표 강회경)가 주관하는 “전주 발전 전략과 비젼”이라는 내용으로 34명의 회원을 비롯한 100여명의 복지관 어르신들이 대상으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 이날 교육은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문화재를 지키고 가꾸는 문화재지킴이의 필요성을 이해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특히 우리고장의 문화가 전주시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전략으로 전개되어 전통문화관광 수도로 조성해 나갈 활동 비젼이 제시되었다.
○ 『온고을 한문화한지킴이』단체는 소중한 우리 전통문화를 가꾸고 지키며 즐기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2010년 12월 전문자원봉사단을 구축하여 현재 50여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활동하고 있다.
○ 한편 전주시관계자는 “뜻 깊은 봉사활동인 만큼 지역사회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주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