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및 활동가 중심의 워킹그룹 운영
- ‘15년도 마을공동체사업 로드맵 마련
○ 전주시는 전주형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10월 기구개편을 통해 공동체지원과를 신설하였으며, 이에 따른 관련기관 대표 및 전문가, 활동가 등으로 워킹그룹을 구성 11. 5일 16시 현대해상 5층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워킹그룹은 다양한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전주형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 제시, 추진전략 등의 자문과 외국 및 타 지자체의 성공사례 등을 연구 창의적인 아이디어 등을 제시 시정발전에 기여할 것을 논의 하였다.
○ 전주시는 워킹그룹을 통해 2015년도 마을공동체사업에 대한 정체성 확보와 로드맵을 마련하여 마을공동체 전문가 및 활동가 등을 양성하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한편, 공동체사업을 처음으로 공모를 통해 시행할 계획으로 주민 5인이상 그룹이나 단체의 다양한 계층에서 참여가 가능토록 응모 기회의 폭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 사회적경제지원단 박선이 단장은“전주형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은 관주도에서 탈피하여 주민들이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주민 역량강화와 삶의 질을 높이는 활동사업이다”라고 말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공동체지원과, 281-2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