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는 현장 중심의 생동감 넘치는 구정을 운영하고 시민불편사항을 미리 찾아 해결하는 적극적인 봉사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 17일 「전 직원 현장행정의 날」을 시행하였다.
○ 완산구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환경 조성 및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답을 찾는 밀착행정을 펼치고자 필수 민원담당을 제외한 과?동 전 직원 350여명이 일제히 각 종합행정 담당동에 출장하여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실시하였다.
○ 이날 완산구청장은 공원, 하천 등 공공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가을에 시민들이 즐겨 찾는 도심공원?하천 등 대청소 및 도심 곳곳에 어지럽게 난무하는 불법광고물 정비에 총력을 기울여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하였으며
○ 아울러 도로시설물정비, 도심공원?하천 산책로 및 운동시설 정비 등 공공시설물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여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 또한, 관내 주택가 골목길, 공터, 변두리지역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주요간선도로 및 이면도로에 산재해 있는 포트홀 정비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으며,
○ 관내 노상적치물 등 현지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처리하고 중장비, 대형트럭 등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과에 통보, 신속히 처리하였다.
○ 이날 현장행정 추진결과 포트홀, 가로등 고장, 취약지 쓰레기 적치, 공원 화장실 실태 등 총 130여건이 확인되어 생활쓰레기 적치물, 불법 광고물 등 120여건에 대하여는 현장에서 조치완료 하였고,
○ 기타 도로시설물 파손, 도로 곳곳의 포트홀 96건중 70건은 긴급 조치할 예정이며 통행에 불편을 주거나 교통사고 위험이 예상되는 16건에 대하여는 최단 시일 내에 처리할 방침이다. 또한 처리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10건에 대하여는 사업의 우선순위를 가려서 조속히 완료함으로써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완산구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악취를 발생시키는 음식물 쓰레기를 일소하고 불법광고물정비 및 가로정비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가을철에 시민들이 즐겨찾는 도심공원 및 하천 산책로, 운동시설 등 정비에 총력을 기울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들이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하여 사람의 중심의 도시조성에 앞장설 것이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보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공감과 소통의 현장행정이 구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