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은 지키 GO 사고는 줄이 GO
○ 전주시에서는 12. 8일(월) 14시부터 남부시장에서 완산 소방서, 자원봉사센터,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대진단 시민참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이번 캠페인은 국민과 정부가 한마음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는 정부의지에 따라 우리 지역에서도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한 전주 만들기에 시민들이 앞장서고, 안전신고에 대한 시민참여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안전대진단 캠페인 참가자들은 남부시장에서 출발하여 한옥마을까지 가두캠페인을 실시, 안전신문고를 이용하는 방법을 홍보하였다.
○ 주요 홍보 내용은 일상 생활주변 위험요인 발견 시 안전신고 절차 안내 및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화재예방, 내 집 앞 눈치우기, 붕괴 우려 시설 점검 등으로 대설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 안전신문고란 국민들이 일상생활 주변에서 접하는 안전위해요소를 신고하면 정부와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제도로, 안전신고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포털(네이버, 다음)에서 ‘안전신문고’를 검색해 접속하면 된다.
○ 전주시 안전총괄과 김칠겸 과장은 “한번의 큰 재난이 발생하기 전에29번의 작은 재난이 발생하고 그 전에 300번의 사소한 징후들이 나타난다고 말하며, 평소 무심코 지나쳐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징후들을 발견해 안전신문고를 활용해 나와 이웃의 안전을 지키자”고 하였으며 “시민들의 안전 불감증을 완전히 해소 시킬 수 있도록 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안전총괄과, 281-5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