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청소년보호 캠페인 전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8-25

 - 개학을 맞이하여 근영중학교에서 민·관 합동 청소년 보호캠페인 전개

 

○ 전주시 완산구청(구청장 최락휘) 가족청소년과는 지난 25일 개학을 맞이한 전주근영중학교에서 전라북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영희) 및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와 함께 민·관 합동 청소년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 이번 캠페인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유해업소 출입금지와 출입시간을 준수할 것을 안내하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언제 어디서나 청소년의 고민을 상담해 주는 청소년전화(국번없이 1388)를 중점 홍보하였다.

 

○ 또한, 청소년유해약물을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술이나 담배를 판매할 때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확인하고,“19세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표시를 영업장 내 잘 보이는 곳에 부착할 것을 안내하는 등 청소년보호를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 유정옥 가족청소년과장은“청소년은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이며,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짊어질 미래의 주역임을 되새기며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여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유해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청소년 보호캠페인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가족청소년과, 220-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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