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집수리사업 수혜자 98 대만족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2-24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의 주거향상을 위하여 추진한 『2014년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사업을 11월말에 완료하였다. 총 사업비 345백만원 투입으로 올 3월부터 총115가구 수리를 목표로 추진하였는데, 당초 목표보다 40가구 증가된, 총155가구를 수리하여 보다 많은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 큰 도움을 주었다.

 

○ 1999년도부터 소규모로 시행하다 2007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 『나눔과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올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층 취약계층(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300만원 이내 지붕 개?보수 18가구, 도배?장판 시공 84가구, 연탄이나 기름보일러 교체수리 11가구 기타 42가구 등 총155가구를 수리했다.

 

○ 완산구에서는 집수리사업 완료 후 수혜가구에 대하여 12월 1일부터 10일까지(8일간) 자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수혜가구 중 「93.5%가 매우만족, 5.2%가 만족, 1.3%가 보통」으로 대체적으로 만족하다는 답변이 98%를 차지해 완산구청 집수리사업이 관내 취약계층에게 큰 호응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 완산구에서는 내년에도 집수리사업을 가구당 400만원 한도로 상향조정하여 사업비 총 360백만원을 투입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건축과는 “지금도 열악한 환경에서 도움의 손길을 절실히 바라는 게 현실이다. 집수리가 필요한 저소득가구는 연 초에 각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내년도 사업에 반영하여 정성을 다해 추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축과, 220-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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