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도시첨단산업단지 기업직원과 함께하는 정오의 음악회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2-26

○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월 26일(수), 전주시 팔복동 전북테크노파크 야외무대에서 전주시립예술단의 “정오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 전주시립예술단은 평소 전문 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산업단지 직원들을 찾아가 합창과 판소리, 트럼펫 독주 등을 펼쳤다.

 

○ 이번 음악회는 2월 문화의 날 을 맞아 전주시와 전주시립예술단이 준비한 것으로, 매달『문화가 있는 날』에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공연을 실시했다.

 

○ 음악회 프로그램으로는 시립합창단이 ‘바람은 남풍’ ‘나물 캐는 처녀’ 등 봄을 노래하고, 시립국악단 김민영 수석단원의 단가 ‘사철가’와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가 이어지고

 

○ 또한 시립교향악단 김성섭 수석단원이 ‘넬라 판타지아’를 트럼펫 독주로 연주하고, 이어 시립합창단이 신나는 리듬의 합창을 노래했다.

 

○ 임민영 문화경제국장은  “문화가 있는 날은 한 달에 하루만이라도 문화·예술을 일상 속에서 함께할 수 있게 된 것”이라며 “정오의 음악회와 함께 행복한 정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고 국민 생활 속 문화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시행한 제도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전국(전주시)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전통문화과, 281-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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