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기간 : 3. 26 ~ 5. 21 (16강/ 8주과정)
- 교육이수 후 베이비시터 자격증 취득으로 경제활동 능력 향상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는 26일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2015여성직업능력개발교육」 베이비시터 전문가반 개강식을 가졌다.
○ 「2015 여성직업능력개발교육」은 여성의 직업교육을 통해 취업 및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여성의 자아실현 및 경제활동 능력 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여성경제활동 지원사업으로
○ 상반기에는 베이비시터전문가반과 책놀이지도사반 2개 과정을, 하반기에는 영유아마사지반, 방과후아동지도사, 아동미술지도사 등 3개 과정을 개설한다.
○ 이날 개강식을 가진 베이비시터전문가반은 아동 발달의 이해를 돕고 영유아 건강 및 놀이지도, 학습지도 등 돌보미 역할을 배워 전문적인 육아도우미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으로 3월 26일부터 5월 21일까지 8주 과정(주 2회)으로 진행한다.
○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위해 덕진구에서는 지난해 연말 주민센터와 민원실 내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선호도 순으로 5개 과정을 개설하였고,
○ 지난 20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베이비시터전문가반 20명 모집인원이 일찌감치 접수가 마감되는 높은 호응을 보였다.
○ 덕진구에서는 교육과정 80%이상 이수 시 교육비(교재비, 재료비 포함)의 80%(152,000원/1인)를 지원하며,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고 있다.
○ 신계숙 가족청소년과장은 “결혼.육아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들이 이번 직업능력개발교육을 통해 취업의 꿈에 한 발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가족청소년과, 270-6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