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폭력추방 전주시민 하나로 문화제 개최
○ 민·관 협력기관으로 구성된 전주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에서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전주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15일 오후3시 오거리문화광장에서 폭력추방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
○ 이날 문화행사에는 전주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위원과 여성폭력 예방시설 종사자, 완산·덕진경찰서, 전주시여성단체,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학생,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 문화제 행사에 참석한 최락기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전주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더불어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폭력피해의 심각성을 널리 알려 각종 폭력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캠페인을 전개하고 버스 승강장 전광판을 통한 신고 홍보와 영세사업장에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등을 펼치고 있는 만큼 시민 모두가 폭력추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이어 폭력추방 행복지킴이 선서, 뮤지션 휴먼스, 전주성심여중 댄스동아리 엘핀의 공연에 이어 아동학대, 성매매, 가정폭력, 성폭력 추방에 대한 강한 결의를 다짐하며 4대폭력 문구가 씌어진 폼보드를 격파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 전주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다가오는 전주비빔밥 축제기간(10.22~10.25)과 성폭력추방주간(11.25~12.1) 및 여성폭력추방주간(11.25~12.10)에도 폭력추방 홍보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청소년과, 281-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