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에서는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을 개선을 위해 ‘2015 나눔과 희망의집 고쳐주기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3억 4천 8백만원의 사업비를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게 된다.
○ 지원 대상과 범위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저소득계층 노후불량주택으로 지붕개량, 도배 및 장판 교체, 창호공사, 보일러, 건축허가(신고)절차가 필요한 개축.대수선 공사를 제외한 개량.보수 등 호당 지원액은 400만 원 이내이다.
○ 집수리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는 동주민센터에 2015.1월부터 접수를 하면 된다.
○ 한편, 덕진구에서는 2006년도부터 전년도까지 수급자, 차상위 계층의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정 등 1,516가구에 집수리를 실시하여 이들 가정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건축과, 270-6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