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봄철 영농기 폐비닐 집중수거기간 운영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4-03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는 봄철 영농기를 맞이하여 농촌지역에 방치되어 불법소각 되거나 매립되어 환경오염과 봄철 건조기 화재의 원인이 되는 등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 농촌 비닐하우스 등영농폐비닐에 대한 처리대책의 일환으로 ‘영농폐비닐 집중수거기간’을 4.3~4.17까지 2주간 운영하기로 하였다.

 

○ 덕진구는 영농폐비닐 분리배출의 생활화와 정기적인 수거를 위하여 마을단위 집하장을 운영하도록 하고, 매월 첫주와 셋째주 목요일에 동별 순회수거를 실시하는 등의 자체계획안을 마련하고 이와 관련 내용을 농촌동 통장들에게 별도 협조 안내문을 발송하였다.

 

○ 덕진구 관계자는 영농폐비닐의 분리배출을 통하여 환경개선 효과 뿐만 아니라, 농사를 짖는 주민들의 폐비닐 보상금(40~60원/kg)을 지급하여 토양오염 등 환경오염예방 및 불법소각 예방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환경위생과, 270-6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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