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정부3 0 으로 시민이 행복한 신뢰받는 수도행정 추진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4-03

- 전주시 & K-water, 상수도 위기대응 상호협력 협약 체결로 맑고 깨끗한 물 안정적 공급 및 위기상황 대응체계 마련

- 혁신도시 이전기관인 농촌진흥청에 용수 공급 개시

 

전주시 맑은물사업소(소장 정태현)가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위기상황시 협력체제 마련을 위해 수자원전문기업인 K-WATER와 협약 체결 및 전북혁신도시 이전기관인 농촌진흥청의 국가 농업생명 연구를 위한 용수 공급으로 전북농업 발전에 디딤돌을 놓았다.

 ○ 첫째, 맑은물사업소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수도사고시 시민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K-water 전북지역본부와 2014. 4. 2일 위기대응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 전주시는 대성정수장 급수구역 광역전환사업 완료 후 2014. 1월부터 시 전 지역에 전주권 광역상수도(용담호)를 공급하고 있음.

    ?전면광역화 시행 이전 전주시는 광역상수도 수질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10개 광역배수지 수질관리 통합관리시스템 및 상수도 공급단계별 안전성 검증체계를 확립, 운영하고 있으며

    ?수용가 수도꼭지수 품질인증제 및 이동상담반 활동을 대폭 확대 하는 등 시민 생활현장의 상수도 수질 안전성 확보에 주력하여 왔음.

 

 ○ 이번 상호협력 협약은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관로파손, 수질오염, 공급시설 사고 등 위기상황에 상호협력 대응·수습체계를 확립하고 수질 및 상수도 관련 시설의 운영, 시설 ? 기술·정보 공유로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하는데 목적이 있다.

 

 ○ 또한, 한국수자원공사 전북지역본부와 상호 기술교류를 위한 세미나, 간담회의 정기적 개최를 협약하여 관련 직원의 업무능력 제고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수도행정 서비스 수준을 한단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조만간 양 기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협약사항의 세부내용을 협의하고    지속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하며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임

 

 ○ 둘째, 혁신도시 이전기관인 농촌진흥청의 시험포 운영에 필요한 용수 공급을 농촌진흥청 일자에 차질이 없도록 관로매설을 완료하고, 배수지 시험가동, 관로점검 및 수압시험 등을 마무리하고 4. 4일 통수를 개시하였다.

 

 ○ 혁신도시 용수 공급 관로 매설은 전주시 법조타운이 들어설 만성지구 진입로인 대로1-16호선 사업지연으로 관로매설이 중단되기도 하였으나,

 

 ○ 전주시에서는 도시개발 사업자인 LH전북본부, 전북개발공사 등과 여러 차례 협의를 통하여 용수 공급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이에 공감대가 형성되어 만성지구 도시개발사업 중 진입로 개설을 우선 시행토록 결정하였으며, 도로개설공사와 상수도관로 매설공사를 동시에 추진하여 금번 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정태현 맑은물사업소장은 “협약 체결을 통해 위기상황에서도 신속한 대응, 수습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었으며, 올 7월 전북혁신도시 이전에 앞서 4월부터 농작물 재배를 위해 용수 공급이 필수적인 농촌진흥청에 적기 용수 공급으로 국가 농업생명 연구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북 농업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맞춤형 서비스제공으로 ‘정부3.0’ 서비스정부 구현에도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맑은물사업소, 281-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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