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 미래 이끌 국책 전략사업 발굴 나선다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8-07

- 전주시 7일 지역 발전 이끌‘국책 및 전략사업 발굴단’구성, 운영 밝혀
- 정부정책 선제적 대응, 주도권 확보 및 전주만의 신성장동력사업 발굴 추진
- 민선6기 공약사업 특성화 및 역동적 추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접목할 것
- 이달 말까지 구성 완료 후 9월부터 분과별로 본격적인 활동 돌입할 예정


○ 전주의 미래를 이끌 국책·전략사업 발굴단이 구성, 운영된다.

 

○ 특히 정부 정책에 부응한 사업과 신성장동력산업을 발굴·유치함으로써 전주를 비롯한 전북의 성장을 견인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 전주시는 민선 6기를 맞아 지역의 발전을 이끌 국책·전략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국책 및 전략사업 발굴단’을 구성, 운영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 이번에 구성하는 사업 발굴단은 ▲지역개발 ▲산업경제 ▲농식품 ▲문화관광 ▲환경 등 5개 분과로 구성되며, 분과별로 해당 국·과장과 중앙 및 지역 전문가, 현장활동가, 시정연구원 등 5~6명의 운영위원이 활동하게 된다.

 

○ 시는 이를 통해 정부정책의 선제적 대응으로 주도권을 확보하고 전주만의 특화발전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신성장동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또 중앙과의 소통 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정보교류 체계를 갖춤으로써 시대변화에 부응하는 전주시의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비전 창출에 집중할 방침이다.

 

○ 나아가 시민들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대규모 사업 발굴 및 유치를 통해 민선 6기 공약사업을 특성화 및 역동적으로 추진하고 전주시의 잠재자원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접목, 전주의 발전을 일궈나가겠다는 의지를 펼쳐나가기로 했다.
 
○ 이 같은 발굴단은 이달 말까지 분과별로 운영위원을 선정, 완료할 예정이며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게 된다. 특히 포럼형태의 운영을 통해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고 시대적·환경적 변화, 전주의 여건에 적합한 아젠다를 발굴하겠다는 방침이다.

 

○ 또한, 분기별 종합포럼을 개최해 각 분과별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 교환을 통해 사업에 대한 추진 논리, 세부사업, 사업 타당성 등을 구체화하고 국책사업화를 통해 국가사업 반영 및 예산 활동을 공격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 민선식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발굴단은 정부의 정책방향에 들어맞는 전주만의 신성장동력이 될 국책·전략사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역동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시정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전주의 발전을 견인할 대규모 국책·전략사업 발굴·유치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기획예산과, 281-2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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