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준 가구별 중위소득 60% 미만에서 80%미만으로 대상자 확대
○ 전주시 보건소(소장 김경숙)는 10월 1일부터 영양플러스 사업 수혜대상자를 기존 기준중위소득 60% 미만에서 80% 미만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상 위험요인이 큰 임신부, 출산 수유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까지 매월 패키지로 무료 제공하고 영양관리에 필요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 구체적인 수혜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80% 미만 가정의 영유아(59개월 미만)와 임산부, 출산 수유부(출산 후 6개월 미만)로 보건소에 방문하여 간단한 검사를 실시하여 빈혈로 판정을 받으면 바로 수혜를 받을 수 있으며, 이후 3개월마다 영양평가를 실시하여 빈혈 개선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영양플러스 사업의 수혜대상 확대로 저소득층 모자가정의 영양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사업대상자는 선착순으로 등록이 되는만큼 요건을 갖춘 시민은 서둘러 등록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기타 영양플러스사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전주시보건소 영양상담실(281-6267~8)로 문의하거나 전주시보건소 홈페이지(http://health.jeonju.go.kr)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281-6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