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젊음과 열정 현장의 경험과 만나다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5-28

- 2015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 멘토링 개최
- 대학생 서포터즈, 멘토와 함께 전주시 도시재생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활동 전개

 

○ 지역 대학생들이 활력 넘치는 도시재생 실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주 도심 곳곳을 누빈다.

 

○ 전주시는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와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는 활동가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5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 멘토링’을 개최했다.

 

○ 시는 현재 시민참여형 도시재생을 실현하고, 지역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 이날 행사는 이들 서포터즈 활동이 보다 알차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경험이 풍부한 멘토를 각 팀별로 지정, 멘토와 함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활동방향과 세부과제를 발굴해 나가는 뜻 깊은 시간으로 운영됐다.

 

○ 특히 이들 서포터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을발전소 맥 고남수 대표, 전주시시정발전연구소 권대환 박사, (사)마을향 김하생 대표, 어반뱅크 도시연구소 박정원 박사, 삼양다방 이수영 운영위원장, 전주영상위원회 정진욱 사무국장이 멘토로 참여했다.

 

○ 대학생 서포터즈는 이날 행사에 이어 앞으로 각 팀별로 배정된 멘토와 함께 도시재생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게 된다.

 

○ 또한 서포터즈 회원 모두가 정기적으로 모여 활동사항에 대해 발표 및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연말에는 최종 활동 보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 이에 앞서 시는 사전조사를 거쳐 서포터즈 회원들을 각자의 전공분야 및 관심도를 고려해 6개 팀(금암동팀, 삼천동팀, 팔복동팀, 다운타운팀, 교통거점팀, 영화마을팀)으로 편성했다.

 

○ 참여한 멘토들도 본격적인 멘토링에 앞서 지난 14일 한 자리에 모여 멘토의 역할과 팀별 활동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 은희영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서포터즈 대학생들과 전주시 도시재생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멘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서포터즈 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과제를 발굴·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도시의 새 활력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도시재생과, 281-511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