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는 현장 중심의 행동하는 구정을 운영하고 시민불편을 찾아 해결하는 적극적인 봉사 시정 구현을 위해 지난 12일 「전 직원 현장행정 출근의 날」을 시행하였다.
○ 완산구는 쾌적하고 깨끗한 새봄맞이 도심 환경 조성 및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답을 찾는 밀착행정을 펼치고자 필수 민원담당을 제외한 완산구 18개 동 직원 100여명이 일제히 14시부터 현지 출장하여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실시하였다.
○ 관내 주택가 골목길, 공터, 하천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겨울철 제설작업으로 인하여 발생한 주요간선도로 및 이면도로에 산재해 있는 포트홀을 점검하고 긴급 조치할 예정이며 통행에 불편을 주거나 교통사고 위험이 예상되는 건에 대하여는 최단 시일 내에 처리할 방침이다.
○ 완산구는 “전 청원이 참여하는 현장행정의 날 운영을 통해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까지 구석구석 살피는 적극적인 밀착행정을 실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보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공감과 소통의 감동 행정이 구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