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삼동청소년회 완산청소년문화의집 수탁자로 선정
○ 사단법인 삼동청소년회가 완산청소년문화의집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 전주시는 최근 완산청소년문화의집 민간위탁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사단법인 삼동청소년회(대표이사 김남숙)를 민간위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 시는 오는 12월로 민간위탁기간이 만료되는 완산청소년문화의집 위탁기관 선정을 위해 지난 10월 공개모집을 실시했으며, 공모된 법인에 대해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법인의 운영능력 및 재정부담, 지역사회와의 연대성 등을 고려해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탁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 수탁기간으로 선정된 삼동청소년회는 지난 1989년 청소년의 건전육성을 위해 설립된 청소년단체로, 현재 완산청소년문화의집을 포함한 전국 16개 청소년활동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 전주시는 6개의 청소년시설을 운영하면서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기량과 품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성장발달에 기여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청소년과, 281-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