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2014년도 전주시민대학 개강식 열려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3-07

○ 전주시 평생교육원(원장 성하준) 전주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하는「2014년도 전주시민대학」 개강식이 7일 완산도서관 강당에서 200여명의 시민 및 지도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이날 개강식에는 강의를 맡은 21명의 지도교수에 대한 전주시장 권한대행 김송일 부시장의 위촉장 수여에 이어 한국소통교육센터 김선애 원장으로부터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의 소통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마련돼 참석자들로부터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전주시민대학」은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 생활을 위해 전주시가 마련한 평생교육의 장으로 8개 시립도서관(완산, 삼천, 서신, 평화, 송천, 금암, 인후, 아중)과 서곡문화관의 모롱지 작은 도서관 등 9개소에서 독서, 자녀교육, 예술, 교양 등 4개 분야 24개 과목을 8개월 과정과 5개월 과정으로 나눠 운영되며, 6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 특히 「2014년도 전주시민대학」은 수강생의 호응과 관심이 높은  시낭송, NIE활용, 논어산책 등 강좌를 확대하고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반을 신설함으로써 시민들의 관심 속에 조기에 접수가 마감되는 등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더해 가고 있다.

 

○ 성하준 전주시 평생교육원장은 “앞으로도 도서관에서는 특화된 프로그램과 내실 있는 운영으로 수준 높은 독서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 한편 「전주시민대학」은 그동안 7,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이들 수료생들은 자신들이 익힌 기량을 활용해서 정기 작품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예술인으로서의 꿈을 펼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배우고 익힌 지식과 재능을 자원봉사로 재능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

※ 문의처 완산도서관(230-1810) 강춘자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도서관, 281-270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