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문화경제국 직원 농촌 어려움 덜고자 두팔 걷어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20

○ 전주시청 공무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적기 영농활동을 지원하고자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 문화경제국 직원들은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20일 직원 60여명이 덕진구 장동 배농가를 방문하여 배나무 열매 솎기, 환경정비 등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 이날 일손돕기는 효율적으로 실시하기 위하여 국 직원을 오전?오후 2개조로 나누어 실시를 하였으며 앞으로도 대규모 인력동원 등 행사위주의 일손돕기를 지양하고 농가의 부담을 최소화하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김락출(58세) 농가는 “농번기에 일손구하기도 어려운데 오늘 일손돕기로 급한 작업을 마무리 하여 걱정을 한시름 놓았다”며 감사를 표했다.○ 임민영 문화경제국장은 “농촌인력의 고령화?부녀화로 일손부족 현상이 심각해지는 현실에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나섰다며 지속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해 어려운 농민과 함께하며 행복한 농업?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친환경농업과, 281-5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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