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청소년 송천정보통신학교 원생 들 찾아가 삼계탕 손수 만들어 가족사랑 나눠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25

○ 행복한가게(회장 김남규)자원봉사자들이 7. 25일 10:00 송천정보통신학교(구소년원) 원생들을 찾아갔다.
 
○ 순간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인하여 격리되어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가족의 마음으로 찾아가 구슬땀을 흘려가며 삼계탕을 직접 요리하여 사랑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 하루 전부터 모래내시장을 찾아 좋은 재료를 준비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은 원생들을 만날 기대로 부풀어 있었다.
시장을 찾아 찹쌀과 녹두, 마늘을 사고, 약재상을 찾아 인삼, 대추, 은행도 준비했다.

 

○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내 자녀와 가족이 먹을 것을 준비하는 것처럼 정성을 다해 요리하는 동안 자원봉사자들의 얼굴에는 행복과 사랑이 피어올랐다.

 

○ 김남규 회장은 “이곳에 우리의 사랑이 전달되어 청소년들의 마음이 잠시나마 가족들을 생각하고, 그들이 받은 상처가 조금이라도 치유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안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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