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지성)는 전북대 대학로 교통정체 해소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26일 오후 교통지도팀 직원 7명(차량3대)이 참여해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에 나섰다.
○ 이날 단속은 차량 유동인구가 많은 전북대 구정문 앞 도로에 불법주정차 단속 카메라가 있지만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무인단속카메라의 작동범위를 벗어난 사각지대 위주로 대각선 주차 차량과 밀착주차로 번호판 가림 차량을 중점적으로 차량단속과 수기단속을 병행 실시하였다.
○ 구에서는 앞으로도 전북대 대학로에 대해 주기적인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무인단속CCTV의 단점을 악용하여 불법 주정차를 일삼는 행태를 근절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 양영숙 경제교통과장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일수록 공중도덕과 교통질서 준수가 필요하다”며, “전북대 대학로 방문시 남을 위해 조금 양보하는 마음으로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경제교통과, 270-6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