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동산동 소외계층에 밥상나눔 실천
○ 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어르신 및 소외계층을 500여명을 대상으로 동산동 쪽구름도서관 주차장에서 따뜻한 밥상 점심나눔활동을 펼쳤다
○ 따뜻한 밥상 나눔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 사랑의 열매 후원으로 상반기에는 평화1동 평화주공1단지 평화사회복지관 앞에서 진행됐으며 이달부터는 동산동 쪽구름 도서관 주차장 내에서 따뜻한 점심 나눔을 펼친다.
○ 따뜻한 밥상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후원으로 지역의 유관기관과, 사회복지시설 등의 협조를 통해 500여명의 이웃들을 대상으로 3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꼐하고 있으며, 매일 첫째 주, 둘째 주 금요일에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 따뜻한 밥상을 대접받은 어르신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어려운 우리들을 위해서 너무 많은 걸 준비하는 것에 감사하며 집밥처럼 너무 맛있게 잘 먹어 오늘 하루가 든든하다”며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연신 감사하다는 마음을 표했다.
○ 행복한밥상 푸드봉사대 하순임 자원봉사자는 “우리 고장 전주에서는 모든 이웃들이 든든한 하루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며 우리가 만든 점심을 내 가족에게 하는 음식같이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 한다는 즐거운 생각으로 음식을 준비하니 흥이 절로 난다“며 ”맛있게 드셔주신 어르신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시태봉 센터장은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이웃간의 정이 필요한 곳이 많다며 열악한 재정 때문에 보다 많은 곳에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 현대자동차와 같이 지역 내 기업들이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 네트워크 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번 사회공헌을 통해 기업의 이미지향상과 사회복지 증진이 함꼐 성장해 나가는 좋은 본 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또한 “앞으로 더 많은 연계활동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찾아 지원하고 사랑을 베풀어 따뜻한 전주 살기좋은 전주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0-4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