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가로정비 및 교통대책 추진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4-24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개최되는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와 「제19회 한지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가로환경 특별정비 및 교통대책 추진에 나선다.

 

○ 이를 위해 대회개최 한 달 전부터 가로환경 정비반(3개반 13명)을 편성하여 한옥마을 일원과 주요간선도로 등 유동인구 다수지역의  좌판노점, 포장마차, 손수레 등 노점상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행정지도 및 계고 후 자진정비를 유도하였으며, 행사기간 중에는 노점상 접근을 원천차단하고 적발 시 즉시 철거 할 예정이다.

 

○ 또한, 행사장 주변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27일부터 7개반 36명으로 구성된 교통통제반을 운영하여 영화의 거리 , CGV효자점 등 행사장 주변 교통을 통제하고, 불법주정차에 대해서는 사전에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경각심을 고취토록하고 교통흐름을 방해하는 불법주차에 대해서는 견인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 특히 축제기간 중 야간을 이용한 불법행위가 예상됨에 따라 야간 정비반을 운영, 순찰을 강화하여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 안병수 완산구청청장은 “전주의 대표브랜드 축제인 ‘전주국제영화제’와 천년전통의 맥을 이어온 『한지축제』 기간 동안 문화축제를 관람하는 방문객이나 시민들이 불편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경제교통과, 220-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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