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고향 전주의 품격 높인다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9-24

 - 9.24(목), 공무원?시민 등 3,000여명 참여 동별 청소취약지 일제정비 추진
 - 추석맞이 청결주간 운영 및 연휴기간 청소상황실 운영으로 시민불편 최소화

 

○ 전주시는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9.24(목) 오후 2시부터 공무원 및 자생단체회원, 일반시민 등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 동별 청소취약지를 정비하는 추석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하였다.

 

○ 추석 명절기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터미널?극장가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한옥마을?덕진공원 등 주요 관광지는 물론, 원룸 밀집지역 및 이면도로?공한지 등에 방치되어 있는 각종 생활쓰레기를 말끔히 정비하였다.

 

○ 시는 이날 대청소와 함께 현수막?어깨띠?전단지를 활용하여 생활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명절 음식물쓰레기와 대형폐기물 배출방법 등 홍보활동도 병행하였다.

 

○ 한편 전주시는 지난 9.21(월)부터 총 16대의 진공노면청소차량을 활용하여 시 진입도로와 주요 대로변의 모래 등 도로잔재물을 흡입처리하였으며,

 

○ 기동처리반 및 기간제근로자, 압롤트럭 및 집게차 등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시가지 곳곳에 적치되어 있는 불법폐기물을 집중정비하고 있다.

 

○ 추석 연휴기간에도 환경미화원 및 생활쓰레기 수거업체의 근무시간을 조정하여 청소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며, 청소상황실을 운영하고 현장순찰 및 기동처리반을 확대 운영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 특히 추석 당일 환경미화원 휴무에 따른 한옥마을 청소공백을 해소하기 위하여 전주시 직원과 기간제근로자 등으로 구성된 자체 청소기동반을 운영하여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가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 전주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아름다운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연휴기간 음식물쓰레기 감량 및 생활쓰레기 배출시간 준수 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원위생과, 281-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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