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공원 녹지 하천 정비 총력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8-11

- 9월 30일까지 대청소 및 제초작업 추진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에서는 관내에 있는 공원.녹지.하천에 대해 8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금번 일제정비는 무더위 및 열대야를 피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 녹지, 하천에서 모기 등 해충발생의 원인이 되는 쓰레기와 잡초 등을 신속하게 제거하여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 정비대상은 덕진공원 등 71개 공원 및 등산로 31개 노선과 가로수 수목구가 있는 50개 노선 및 녹지대(가로화단, 교통섬 등) 143개소, 만경강 등 13개소 하천 제방도로 및 산책로 48km, 하천 천변 운동기구 35개소 주변 및 생태학습장 주변 (20,317㎡) 등이다.

 

○ 일제정비를 위해 사업비(인부임 포함) 2억1천3백만원과 화물트럭 6대를 비롯, 예초기 및 송풍기 등 24대의 장비가 사용되며 자체인력 및 기간제 근로자 32명과 유지관리 5개 업체 등이 동원된다.    

 

○ 일제정비는 크게 청소부분과 제초부분으로 나누어 추진된다.

 

○ 우선 청소는 공무직 등 자체인력 및 공공근로자를 활용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공원은 화장실이 설치된 중상보공원 등 12개 공원에 대해서는 화장실 청소 시 병행하여 추진하고, 나머지 공원은 크게 4개 권역(아중지구, 우아동 및 금암동 일원, 팔복동 일원, 혁신도시)으로 나누어 주 1회 청소를 실시한다. 가로화단, 교통섬 등 녹지대는 제초작업 시 병행하여 추진하게 되며 하천은 공공근로를 고정 배치하여 산책로 및 운동기구 주변을 우선하여 쓰레기수거를 실시한다.

 

○ 제초작업은 기간제근로자 및 사업 발주를 통해 추진하며 9월 추석 전까지 완벽하게 정비 할 예정이다. 공원은 기간제근로자로 하여금 주요 등산로 주변 및 산책로 일원을 9월 30일까지 풀깎기를 진행하고, 제초 및 풀깎기 유지관리사업을 발주하여 9월 중순까지 정비한다. 녹지는 혁신로 등 50개 노선 가로수 수목구 제초를 8월 말까지 마무리하고 가로화단, 중앙분리대, 교통섬 등에 대해 제초 및 풀깎기 유지관리사업 3차분을 발주하여 9월말까지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하천은 기간제근로자를 사역하여 전주천 등 4개 하천 산책로 주변에 대해 9월 추석 전까지 계속해서 풀깎기를 추진하고 하천 풀베기사업 단가계약을 통해 만경강 등 제방도로 5개 구간 및 전주천에서 만경강 합류지점까지 산책로, 생태학습장 주변 등을 정비하게 된다.

 

○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쓰레기와 풀만 없어도 도시가 깨끗하고 안전하게 느껴질 것이다.”며 “잘 가꿔진 도심공원, 녹지 및 자연하천에서 시민들이 무더위를 식히고 편안한 휴식처로써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태도시과, 270-6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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