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에서는 지난 9일 서서학동 주민자치회관에서 사업대상지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승백이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설계(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전주시에서 2008년 6월 20일 완산구 서서학동 성결아파트 일원을 장승백이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수립을 고시하였으며, 사업 대상지의 급경사 도로 등 지역여건 반영을 위해 주민공람 및 관련부서 협의를 거쳐 노선의 일부를 보행자 전용도로로 지정하였다.
○ 이날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사업추진 방향 및 실시설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민의 입장에서 설계(안)에 대한 요구사항을 제시하는 등 지역주민이 공사설계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 한편, 완산구에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낙후지역에 도로개설, 주차장 및 소공원 조성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정주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1단계 사업을 2005년 마무리 한데 이어 2006년부터 총사업비 62,047백만원을 투입해 12개지구 도로 64개노선 9,969m, 주차장 15개소 8,128㎡, 소공원 16개소 11,395㎡를 조성하는 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축과, 220-5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