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최근 높아진 이상기온과 봄철 문화축제가 다가옴에 따라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2014. 4. 18(금). 오후 2시 ~ 5시까지 충경로사거리, 객사앞 ~ 한옥마을 일대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 이번 행사에서는 전주시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시니어감시원, 한국외식업중앙회 완산·덕진구지부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위생업소와 시민들에게 식중독 예방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충경로사거리에서 거리캠페인을 실시하고 객사 앞에서 한옥마을까지 가두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하였다.
○ 전주시는 그동안 유관기관 식중독 예방 종합관리대책 협의회를 개최하여 기관별로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식중독 발생 우려업소 568개소에 대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음식업주 및 집단급식소 조리사에 대하여 5회에 걸쳐 2,700여명에 대한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 또한, 방문객이 많이 찾는 한옥마을, 영화의 거리, 전북대 구정문 등 행사장 주변 음식점 667개소에 대하여 식중독 예방 및 친절서비스 현장 위생교육을 통해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맛의 고장 전주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 최근 기온이 급격히 올라감에 따라 식중독 집중관리 대상업소인 집단급식소 554개소, 식재료 전문공급업수 100개소를 대상으로 소비자식품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위생지도점검을 실시, 식중독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집단 식중독 사고 사전 예방에 전력을 다할 것 계획이다.
○ 전주시 안병수 복지환경국장은 식중독예방 3대 요령인 손 깨끗이 씻기, 음식 익혀먹기, 물 끓여먹기를 철저하게 준수하면 식중독을 예방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며 시민들의 실천을 거듭 당부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원위생과, 281-2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