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과 세외수입 징수 포상금 이웃돕기 기탁
○ 전주시 완산구 (구청장 안병수)는 2014년 세외수입 징수평가 1위를 달성하여 받은 포상금 70만원을 모두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아 주변의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 완산구 건설과는 2014년 전주시 세외수입 징수평가에서 평점 97.80 점으로 시 전체 1위를 달성하여 받은 포상금 70만원을 모두 전주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한 것이다.
○ 완산구 건설과는 관내 336㎞에 달하는 도로 및 교량 유지관리, 겨울철 제설대책 추진, 하수도 및 가로등 보안등 관리 등 각종 건설 관련 공사 등으로 주민 민원의 최일선에 근무하면서 2014년 상?하반기 2회 모두 완산구 친절평가에서 1위로 뽑히는 등 시민들의 행정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해왔다.
○ 김종엽 건설과장은 “이 포상금은 시에서 세외수입을 잘 내준 시민들을 대신하여 받은 상금이니, 다시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맞는 것 같다.”며, 2015년에도 친절한 행정과 효율적 업무추진은 물론 앞으로도 꾸준한 이웃돕기를 실천으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완산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직원들과 다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설과, 220-5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