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는 생장이 빠르고 비대해져 각종 안전사고 위협하는 가로수를 대상으로 가지치기를 3월까지 실시한다.
○ 이번 가지치기 작업은 가로수 고유 수형과 도로, 보도현황 및 보행 형태 인근 상가 구조를 고려하며 6개 노선 580그루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 완산구는 출?퇴근 시간대 작업을 피하되 교통통제를 최소한으로 하고 부산물은 작업 당일 현장 외로 반출해 주민들의 차량 통행과 보행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 작업 주요 노선을 살펴보면 평화동 용리로, 평화로, 서곡지구, 따박골로, 신봉로 등으로 상가밀집지역, 좁은 보도면, 고압선 통과위험 구간 등 주변 실정을 반영한 가지치기가 진행된다.
○ 구 관계자는 “가로수 가지치기는 도로변 적정 수형 유지와 거리 미관 조성을 위하여 꼭 필요한 작업이니만큼 차량 및 보행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조속히 완료하겠으며, 품격 있는 가로 경관과 가로수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게 관리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 한편, 현재 완산구에는 팔달로 외 134개 노선에 은행나무를 비롯해 24종 2만7천여주의 가로수가 조성되어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축과, 220-5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