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자원봉사자 강원도지역 복구활동 참여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2-26

○ 강원도지역에 기록적인 집중 폭설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여 전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시태봉)에서는 지역민을 지원하기 위하여 현장을 답사하고 지역의 피해상황을 확인하여 전주시에서 활동중인 자원봉사자 50여명을 현장에 투입되었다.

 

○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기 위하여 자원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자에게 참여 독려 및 홈페이지, SNS를 통하여 현장상황을 알리고 모집하게 되었다.

 

○ 우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진입로 눈치우기와 비닐하우스 파손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가를 지원하였다. 비닐하우스 철거 및 농작물 처리를 통하여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돌아왔다.

 

○ 전주에서 450Km나 떨어져 있는 거리지만 이웃사랑에 거리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최대한 많은 도움을 드리기 위하여 새벽3시에 출발하여 밤11시에 도착할 정도로 자원봉사자들의 열의는 뜨거웠다.

 

○ 청소년, 대학생, 자원봉사단체로 구성된 이번 참여자들은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활동하는데 있어 어려움은 없었다고 전했으며, 피해상황이 언론에서 보는 것 보다 많은 것 같아 더욱 열심히 참여했다는 자원봉사자들의 의견이었다.

 

○ 이번에 참여한 박우영(미친봉:아름답고 친절한 자원봉사자의 모임)회장은 “언론을 통해 피해상황을 접하고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 모집공고를 보고 일도 뒤로 미루고 참여하게 되었으며, 피해주민과 함께 따뜻한 하루를 보낸 것 같아 좋았다며”이번 활동에 감사함을 표현했다.

 

○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시태봉 센터장은 “추운날씨와 자신의 옷이 더러워지는 건 뒤로한 채 헌신적으로 참여해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 드리고 복구가 완료되기까지 도움을 요청한다면 자원봉사자 및 각 종 장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며 전국 어느 곳이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하면서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 전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과거 태풍, 수해, 폭설피해 등 각 종 재난재해 지역(경기도 여주, 강원도 인제, 고창군, 정읍시, 군산시, 완주군 등)을 수차례 지원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재난재해 관련 자원봉사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었다.

 

○ 추후 발생되는 각 종 재난재해관련 봉사활동에 참여를 희망하고자 하는 기업, 자원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자는 전주시자원봉사센터(281-5355)로 연락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394>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