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부시장 김송일)는 2014. 3. 17(월)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한 중소기업 환경개선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갖고 열악한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근로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한다.
○ 사업 설명회는 지난 1월부터 경영 상황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2월 25일 선정위원회에서 2014 중소기업 환경개선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20개 중소기업체의 대표자 및 회계담당자 등 40여명이 참가하였다.
- 사업소개, 사업추진 방법, 보조금처리 요령, 안전수칙 등 사업추진 전반에 대해 설명을 갖고 보조금 사업에 대한 이해와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 절차를 제시하였다.
○ 중소기업 환경개선 사업은 열악한 시설을 개선하고 싶어도 업체가 영세하고 재정적 부담이 커 개선을 미루고 있거나 계획을 잡지 못한 중소기업체에 대하여 근로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있도록 보조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사업대상은 환풍시설 및 집진시설, 작업장 포장 등 근로환경 개선과, 화장실 개보수, 목욕탕, 샤워장, 여가시설 등 복지?편익 개선 사업이다.
○ 총 사업비는 3억8천만원(보조금 1억9천만원, 자부담1억8천만원)이며,지원되는 보조금은 근로환경 개선사업에 업체당 최고 1천2백만원, 복지?편익 개선 사업은 업체당 최고 6백만원까지이다.
○ 사업 기간은 4월부터 시작하여 6월말까지 공사 완료하여 올 하반기부터는 중소기업체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복지?편익에 바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며, 기업들도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져 경쟁력 강화와 기업 활동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본다.
○ 최락휘 전주시 신성장산업본부장은 “계속되는 경기 침체 속에 운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체와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를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본 사업이 지역경제의 고용유지와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탄소사업과, 281-2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