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보다 공공비축미곡 매입량 27% 증가, 총 2,818톤 매입
○ 전주시가 쌀 가격 안정을 위해 2015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나선다.
○ 올해 매입 물량은 지난해보다 27% 증가한 물량으로, 이는 정부의 수확기 쌀 수급안정을 위해 실시하는 시장격리곡 매입물량 709톤(17,725포대/40kg)을 포함한 총 2,818톤(70,450포대/40kg)이다. 매입품종은 신동진과 황금누리 등 2종이다.
○ 공공비축매입 기간은 16일 중인동 모악창고를 시작으로 다음달 4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모악창고 등 6개소에서 실시된다.
○ 매입가격은 2015년도 수확기 산지 쌀 가격으로 포대벼 40㎏ 기준으로 특등 5만3천710원, 1등 5만2천원, 2등 4만9천690원, 3등 4만4천230원이다. 시는 이 가격을 매입 당일 우선 지급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수확기인 10~12월 산지 쌀값 조사 결과에 따라 내년 1월에 사후 정산할 계획이다.
○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풍년으로 인한 쌀값 폭락 방지를 위해 시장격리곡 추가 배정물량 공공비축미곡 수매는 다음 달 중순까지 계속될 예정”이라며 “공공비축미곡이 차질 없이 매입될 수 있도록 사전홍보 및 농협,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친환경농업과, 281-5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