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해피하우스 건축사 설계 및 방문상담 실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11-06

- 전주시 건축사회, 해피하우스 지역주민에게 주택설계 및 건축전반 무료상담 등 재능기부 펼쳐
- 건축사들의 지역사회활동 참여와 지속적인 주민 건축상담으로 구도심 내 건축 활성화 유도

 

○ 전주시가 전주시 건축사회와 손을 맞잡고 주택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단독주택에 대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 전주시해피하우스센터는 전주시 건축사회와 공동으로 건축사 주택설계 및 건축전반에 대한 무료상담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 이번 무료상담 서비스는 전주시 건축사회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오는 11일 완산 해피하우스센터를 시작으로 13일 인후 해피하우스센터, 16일 노송 해피하우스센터에서 각각 상담이 진행된다.

 

○ 총 3차례 진행되는 이번 무료상담에는 전주시 건축사회에 소속된 건축설계사무소 건축사가 각각 오후 1시 30분부터 해피하우스 사업지역 내 단독주택 신축과 증축, 리모델링, 유지관리 등 건축전반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상담을 통해 건축신고 규모의 신축(연면적 100㎡ 이하)과 증축(연면적 85㎡이하)을 희망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설계도 무료로 지원해줄 예정이다.

 

○ 이에 앞서, 전주시 건축사회는 지난 2012년 12월 전주시와 해피하우스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과 선도적인 주거지 재생사업을 위한 재능나눔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주택설계 및 건축전반에 대한 무료상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 오길중 전주시 공동체지원과장은 “전주시 건축사회의 재능기부 활동은 급속한 구도심의 쇠퇴로 노후 주거지재생에 대한 많은 고민들 속에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주시 해피하우스사업과 함께 협업하는 유기적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연계사업”이라며 “해피하우스사업을 통해 구도심 내 건축 활성화를 유도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공동체지원과, 281-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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