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완산구 소외된 이웃과 따스한 마음을 나누어요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1-26

-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후원, 연탄 배달로 따뜻한 겨울나기 동참

 

○ 완산구(구청장 안병수)에서는 지난 26일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창엽) 후원으로 추운 겨울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스한 온정을 나누고자 소외된 이웃에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 이 날 봉사활동에는 연탄 4,000장을 후원한 이창엽 본부장등 30명의 임직원을 비롯하여 생활복지과장 및 직원 10여명등 4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4천여장의 연탄은 완산구 관내 어려운 이웃 13세대에 각각 300여장씩 전달되었다.

 

○ 연탄배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에 동참하게 된 것에 보람을 느끼며 연탄 한 장 한 장에 정성을 담아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마쳤다.

 

○ 이날 연탄을 전달받은 완산동 박00씨는 “창고에 차곡차곡 쌓여지는 연탄을 보니 올겨울 닥쳐올 추위가 전혀 두렵지 않다”며 봉사자들에게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김효순 생활복지과장은 “완산구는 지난 17일부터 19개의 나눔 창구를 개설하여 따뜻한 겨울나기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한 이웃돕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연탄, 난방유, 김장김치 및 생필품 등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기업 및 기관?단체 등 각계각층의 나눔 운동 동참을 거듭 당부하였다.


○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희망나누미 봉사단』717명은 기업이 받은 혜택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소외된 농산어촌 주민을 위한 15개 세부과제의 행복충전사업, 지난 5년간 76가구에 2억여원을 지원하여 추진된 사랑의집 고쳐주기, 복지시설 기부행사 및 헌혈 등 사랑 나눔과 봉사대상을 따로 정하지 않고 사회 곳곳에서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 220-5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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