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청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효자2동에 공한지 무료주차장 407㎡, 6면을 확대 조성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현재 완산구 공한지 주차장은 12개동 19개소 175면으로, 금번에 1개소 6면이 추가 설치돼 이달부터 사용 될 예정이다.
○ 공한지 무료주차장이란 향후 개발계획이 없거나 사용하지 않는 사유지에 주차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하는 것으로 토지소유자에게는 재산세 감면혜택이 주어진다.
○ 특히, 이번에 설치된 효자2동 관내 공한지 무료주차장은 주택가 밀집 지역으로 주차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완산구 관계자는 “잡초와 각종 쓰레기로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 나대지에 지속적으로 무료주차장을 추가 조성해 시민들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향후 몇 년간 토지 이용계획이 없는 토지소유자들이 재산세 감면혜택도 누리며 시민들에게 주차공간을 제공 할 수 있도록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경제교통과, 220-5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