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 원봉공회 전북지회(회장 안현진)는 원불교가 열린 대각개교절을 맞이하여 2015. 4. 22(수) ~ 4. 24(금)까지 봄김치 나눔 사업을 실시하였다.
○ 1,000여포기 배추를 구입하여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3일간에 걸쳐 홀로 사는 어르신을 비롯하여 소년소녀가장, 장애인가정, 북한이탈주민, 생활이 어려운 가정 등 500여 가정에 봄김치를 담가 한 가정에 봄김치 5kg씩을 전달하였다.
○ 원봉공회는 10년째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을 위하여 직접 김치를 담가 전달해오고 있다. 원봉공회는 김장김치는 여러 단체에서 전달하지만 봄김치를 담가주는 경우가 많지 않아 봄김치를 담가주게 되었다고 밝혔다
○ 원봉공회 안현숙회장은 “어렵게 지내는 이웃들이 봄김치를 먹으며 입맛을 돋울 수 있도록 사랑을 가득 담아 김치를 담갔다며, 작은 사랑의 손길이지만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여 사람 냄새나는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자치행정과, 281-2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