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진구 하가지구에서 작은 수퍼마켓(이마트 everyday)을 운영하는 조관호(49세)사장은 지난 7일 솔로몬 지역아동센터(진북동 소재)에 방문해 라면 5박스(1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매월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 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꿈을 키우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사정을 알게 되고, 솔로몬 지역아동센터와 1:1 결연후원을 통해 실질적 나눔을 실천하기로 한 것이다.
○ 조사장은 “작은 후원이지만 우리지역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어서, 앞으로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15명의 아동들이 이용하고 있는 솔로몬 지역아동센터장(이창호)은 “한참 커가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정말 고맙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사회적 소외계층과 후원자간 1:1결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영인 생활복지과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발굴?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한 때 후원의 손길이 있어 정말 아름다운 일이다”며 “앞으로도 사랑나눔 실천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 270-6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