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알기 쉬운 전주상식 의 대중화 나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7-02

○ 전주시는 향취 가득한 전주의 문화를 대중적으로 알리기 위한『이 달의 전주윤슬』을 배포하기로 했다.

 

○ “윤슬”이란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을 말하는 순수 우리말로 반짝반짝 빛나는 전주의 이야기를 대중에 알리자는 취지하에 선택된 말로, 그동안 김남규(전주시의원), 김규남(전북대학교), 김선태(사단법인 문화연구창), 홍성덕(전주대학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총 50개의 재미난 전주상식 이야기가 발췌되었다.

 

○ 전주시가 중점을 둔 부분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대중성’과 ‘호기심’그리고 전주 문화를 내밀하게 엿보는 ‘즐거움’이다. 실제로 주제는 수수께끼 같은 질문을 던지며 시작하는데, 그에 대한 해답을 4줄로 짧게 요약해 알려주는 형식이다. 흥미를 일으킬 수 있는 문답식 이야기 방식으로 구성하여 청소년은 물론 모든 계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평이다.

 

○ 전주시 관계자는“같은 정보라도 전달하는 방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실상 전주에 관한 인터넷이나 자료 등을 찾아보면 정보가 천편일률적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전주에 대해 틀에 박히게 전달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면서 발굴된 전주상식 50선의 활용으로 향후 젊은 청년들의 시각으로 표현할 방법도 계획중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 발굴된 50개의 전주윤슬은 매달 20일 하나씩 발표될 예정이며, 그 첫 번째 이야기로 <전주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가 선정되었다. 또한 앞으로는 <전주시민이 사랑한 휴양지는?>, <그리스에 올림포스 신전이 있다면, 전주에는?>, <맛과 관련된 전라도 사투리는?> 등 다양한 주제의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 매달 제공되는 “전주윤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jjedu.or.kr)를 방문하면 알 수 있으며, 제작된 내용은 공공기관, 평생학습기관 주요 홈페이지는 물론이고 공공화장실, 아파트단지 게시판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자료에 대한 별도활용 또는 추가 게시를 원하시면 전화(063-241-1123)로 신청하면 받아 볼 수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평생교육과, 281-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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