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양지노인복지관 꼬까나비 댄스스포츠팀 대상 수상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9-03

- 한국노인복지관 협회 주관 제8회 토토시니어 페스티벌 본선 대상 수상
- 2009년부터 18명의 회원이 꾸준히 실력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 전주 양지노인복지관(관장 이재성)의 댄스동아리“꼬까나비”팀(강사 김양이)은 2015년 9월 2일 경기도 화성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한국노인복지관협회가 주관한 제8회 토토시니어페스티벌 본선 대회(전국대표 15개팀 참가)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음.

 

○ “꼬까나비” 댄스스포츠팀은 2009년 결성되어 18명의 회원이 끊임없이 실력향상을 위해 열정을 다해왔으며, 지난 5월 예선에서 전북 대표로 본선대회 진출 자격을 얻은 후로 모든 회원이 단합하여 열심히 연습한 결과였다..

 

○ “꼬까나비” 동아리 회장인 황수석어르신은 “댄스스포츠 실력이 우수한 분들이 전국에서 모여 함께 경연을 하는것만으로도 기쁜일인데 대상의 영광을 안게되어 너무 행복하다며 건강이 허락하는한 댄스스포츠를 계속 하면서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는 포부를 말했다.

 

○ 양지노인복지관의 “꼬까나비”동아리는 그동안 각종 공연과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동아리로 댄스실력뿐 아니라 요양원과 요양병원등을 방문 100회가 넘는 문화공연활동을 하는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동아리로 활동하고 있다.


○ 최근에는 IBK 휴먼네트워크 ‘댄스는 사랑을 싣고’프로그램에서 이주여성가정부부를 위한 건강한 가정을 가꿀수 있는 인생의 멘토로도 활동중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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