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양지노인복지관 개관 6주년 맞이 희망플러스 축제 및 바자회 개최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21

○ 전주시 삼천동 소재 양지노인복지관(관장 이재성)은 21일(수) 오전 10시 250여명의 복지관 회원을 비롯한 지역주민이 참가한 가운데, 개관 6주년 기념식을 갖고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 지역주민들에게 건전한 노인문화를 알리고 후원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희망플러스 축제에서는 우수 후원 단체 이노병원과 우수 자원봉사단체 전북행복한부모교육협의회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으며,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회혼식을 진행하는 등 한국무용과 판소리 공연 , 바자회 등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되었다.

 

○ 이번 「어화둥둥 내사랑 회혼식」은 결혼 69주년을 맞이한 오성주(88세), 김재임(86세)부부의 긴 세월을 함께 견디며 동고동락 해온 아름다운 노부부의 모습을 통해 이혼율이 증가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젊은 세대에게 가족의 소증함을 일깨워주고 가족간 소통과 미풍양속인 효의 정신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 한편, 이재성 관장은 기념식 환영사에서“양지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여가문화제공은 물론, 육체적, 정신적으로 보다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고 더욱 가치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시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복지관에서 희망을 찾고, 집보다 편안한 복지관을 만들어 가는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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