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시온성교회(담임목사 황세형)는 성도들의 정성어린 헌금으로 전주시내 소년 소녀 가장 및 가정위탁 세대 50명에게 성탄절을 앞두고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650만원 상당의 운동화를 전주시에 전달했다.
○ 사랑의 운동화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년소녀가장 및 가정위탁 아동에게 훈훈하고 따뜻한 성탄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소년소녀가장 및 가정위탁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 시온성교회는 해마다 주민자치센터 추천을 받아 저소득층 25세대에게 매월 5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독거노인잔치, 노인 일자리사업 등 모든 성도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교회의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교회로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는 교회이기도 하다.
○ 전주시 관계자는 “요즘 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묵묵히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로 소년소녀가장 및 가정위탁 세대들에게 희망을 주는 정성 어린 손길이 있어 마음이 훈훈하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청소년과, 281-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