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모든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전주로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05-08

- 제43회 어버이날 기념식
- 전주시노인복지관연합회 주관 제43회 전주시 어버이날 기념식 거행
- ‘孝’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윤희순 씨 등 26명 표창장 수상
- 전주 신중앙시장상인회도 지역 어르신 300명 초청해 ‘제3회 장수기원 효사랑 축제’ 마련

 

○ 전주 곳곳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기념행사가 열렸다.

 

○ 전주시는 8일 시청 강당에서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한 각급 단체장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전주시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 사상을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통해  계승 발전시켜 나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30년 가까이 치매로 고생하는 시모를 극진히 봉양하며 몸소 효를 실천해온 윤희순 씨 등 6명이 효행상을 수상했다.

 

○ 또한 헌신과 사랑으로 자녀를 바르게 성장시켜 존경받는 어버이상 확립에 기여한 장한 어버이 4명과 노인복지유공자 16명 등 모두 26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 이밖에 이날 기념행사에는 탈북예술인 20여명으로 구성된 평양민속예술단의 화려화고 멋진 위안행사도 마련됐다.

 

○ 전주 신중앙시장상인회(회장 반봉현)도 이날 신중앙시장 특설무대에서 지역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기원 효사랑 축제’를 개최했다.

 

○ 각설이 공연과 민요공연 등의 식전행사로 문을 연 행사에서 시장상인들과 주요 내빈들은 참석한 300여명 어르신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렸다.

 

○ 또한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기원하기 위한 ‘장수기원 100m 인절미 만들기’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효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 김승수 시장은 이날 “언제나 힘들어도 앞에서 이끌어주시는 어머님, 아버님이계시기 때문에 전주시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라며 “부모님께서 행복하게 사실 수 있도록 잘 모시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지역경제과, 281-2183, 281-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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