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최락휘)는 사회복무요원의 기강을 확립하고, 봉사행정을 구현하기 위하여 2015년 3분기 사회복무요원 소양교육을 지난 7일 완산구청 8층 강당에서 실시하였다.
○ 교육에 앞서, 최락휘 완산구청장은 그동안 각자 맡은 분야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복무규정을 당부하였다.
○ 또한, 공무수행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과 품행이 방정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 복무요원 14명에 대하여 시상하였으며, 이들에게는 5일간의 특별휴가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 구청 및 18개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 142명(구청 103, 동주민센터 39)을 대상으로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전주평생학습센터 강정애 강사를 초청하여 구청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밝은 웃음을 줄 수 있는 웃음치료 및 레크리에이션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강정애 강사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근무하는데 있어서 밝은 웃음으로 일반인을 대하자고 다짐하였다.
○ 완산구는 “사회복무요원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복무교육과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보다 친절하고 시민들에게 도우미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교육하여 가장 전주스럽게, 더욱 사람곁으로 다가가는 전주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52>